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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황인춘의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1R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1.02 16:48

[와이드스포츠(제주) 최웅선, 윤영덕 기자]황인춘은 불혹을 넘긴 ‘베터랑’ 골퍼로 코리안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다.

마흔 네 살의 나이에도 코리안투어에서 우승경쟁을 펼칠 만큼 기량이 빼어나다. 그는 제주도 제주시의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 마레-비타코스(파72)에서 열린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대회 첫날 선두에 1타 뒤진 4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지만 2라운드가 치러진 2일 3타를 잃고 1언더파 공동 18위로 물러났다.

하지만 3라운드 ‘무빙데이’와 최종일 경기가 남아 있어 여전히 우승 가능성을 이어갔다. 그의 우승경쟁 원동력은 페어웨이에 안착하는 티샷이다. 나이 때문인지 드라이버 비거리(276.79야드/65위)부문에서는 중위권을 기록하고 있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76.51% 2위다. 지난해 80.15%로 1위에서 한 계단 밀렸다.

이번 영상은 첫날 시속 32km의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4타를 줄인 1라운드 573야드 파5 6번홀 티샷이다. 황인춘은 이 홀에서 맞바람이 불었지만 버디를 잡아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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