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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내년 2월부터 PGA투어 경기에 나설 것”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10.26 16:18
▲ 최경주<KPGA제공>

[와이드스포츠(김해) 최웅선 기자]최경주(48)가 자신이 호스트인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에서 예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최경주는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참가하는 대회를 위해 준비할 것“이라며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샷이나 여러 측면에서 나쁘지 않았다“는 말로 4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최경주는 26일 경남 김해의 정산컨트리클럽 별우·달우코스(파72. 730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도 3타를 잃고 이틀합계 8오버파를 기록했다. 컷 통과 기준인 2오버파와는 무려 6타차다.

그는 “(살을 뺀뒤)근육이 채워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기술적인 부분도 괜찮아 향후 성적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 2월을 기점으로 PGA투어 경기에 나설 것이다. 그 때를 위해 체계적인 몸 관리와 함께 열심히 연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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