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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기 위해선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10.24 16:49

[와이드스스포츠(김해) 최웅선, 윤영덕 기자]KPGA 코리안투어 ‘특급대회’로 거듭난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이 25일 경남 김해의 정산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을 10억원으로 증액하면서 우승상금도 2억원으로 늘었다.

디펜딩 챔피언은 황인춘이다. 지난해 최종일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강성훈과 최민철이 연장승부에 들어가 연장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KPGA 코리안투어 경기위원회(김태연 위원장)는 대회 개막 몇 달전부터 코스세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코스세팅이 끝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와이드스포츠가 경기위원회 지민기 경기위원을 만났다.

지 위원은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예선과 본선의 차별 없이 4일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세팅했다”며 “지난해 보다 더한 명승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민기 위원의 말을 들어보자.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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