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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 3R 태풍으로 7일로 순연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10.06 13:07
▲ 유소연과 전인지<사진제공=UL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조직위원회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여자골프 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3라운드 잔여 경기가 순연됐다.

LPGA투어는 6일 “기상 특보에 따라 오늘 경기는 열리지 못한다”며 “태풍 콩레이로 인한 비는 이날 오전 정리된 상태지만 오후 강풍이 분다는 예보에 따라 3라운드 잔여 경기는 7일 오전 7시 5분에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기상예보에 따라 5일 2라운드 종료 직후 3라운드를 하루 앞당겨 진행해 이날 잔여 경기를 남겨뒀지만 기상악화로 순연됐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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