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KLPGA 원조 ‘장타왕’ 양수진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0.05 16: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수진(27)은 20111시즌 KLPGA투어 ‘장타왕’에 오른 원조 장타자다.

한국여자골프의 내셔널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을 비롯해 개인통산 5승을 기록한 양수진은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인기상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축구선수 출신과 결혼하고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골프 맘’이다. 양수진의 장타비결은 ‘트렌지션’이다.

트렌지션이 잘 돼야 올바른 다운스윙 궤도로 클럽을 진입시킬 수 있다. 그래야 공이 도망가지 않는 정확한 임팩트가 이루어진다.

이번 시간에는 양수진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