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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5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9.18 10:53
▲ 5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지킨 박성현<사진제공 LPGA>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박성현(25)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순위에서 평점 8.09점을 받아 7.86점을 받은 아리아 주타누간(태국)을 0.23점차로 앞섰다.

따라서 박성현은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박인비(30)도 순위가 상승했다. 지난주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반면 3위에 있던 유소연(28)은 4위로 물러났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아쉬운 공동 2위를 차지한 김세영(25)은 지난주 보다 여섯 계단 상승한 13위로 상승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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