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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부활’ 알린 이정민의 페어웨이 우드 티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9.09 16:2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정민(27)은 올해 K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가장 많은 8개의 우승트로피를 수집했다.

아마추어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던 이정민은 KLPGA 태영배 한국여자오픈 장타대회 우승과 함께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했다.
이정민의 마지막 우승은 2016년 3월 열린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이다. 이후 30개월간 부진 아닌 부진을 겪고 있다. 부상과 잘못된 스윙교정이 원인이었다.

올해 부상에서 완벽히 회복한 이정민은 차츰 샷감을 끌어 올리며 9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 공동 2위를 차지하며 하반기 반전을 예고했다.

이번 시간에는 이정민의 페어웨이 우드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통산 9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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