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코리안투어 '개그맨' 김인호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8.28 17:2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인호(25)는 KPGA 코리안투어의 ‘개그맨’으로 불린다.

‘굿샷’ 또는 위기를 봉합했을 때 그의 익살스런 행동은 선수뿐 아니라 갤러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코리안투어 우승을 신고하지는 못했다. 특히 올해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

김인호는 뚱뚱한 편이다. 하지만 대단한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드라이버 티샷을 할 때 골반과 하체를 이용해 장타를 친다. 올해 평균 286.25야드를 때려 이 부문 9위에 올랐다.

이번 시간에는 김인호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의 생애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