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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태풍 ‘솔릭’으로 54홀로 축소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8.24 11:00
▲ 폭우로 물에 잠긴 13번홀 그린주변 벙커<KLPGA제공>

[정선=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이 태풍 ‘솔릭’으로 축소됐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은 4라운드 72홀 경기로 예정됐지만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 ‘솔릭’으로 24일 오전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와 짙은 안개 등으로 기상상황이 악화돼 대회조직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했다.

따라서 24일 경기는 취소되고 25일 2라운드와 26일 최종일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많은 비와 함께 코스가 손실되고 낙뢰가 치는 등 선수의 안전이 우려 돼 부득이하게 축소했다”고 밝혔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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