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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누간, 세계랭킹 1위 등극…박인비 2위로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7.31 10:37
▲ 1위로 올라선 아리야 주타누간<사진=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주타누간은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 순위에서 평점 7.86점을 받아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애버딘 스탠더스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 우승이 발판이다.

주타누간은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3승째를 올리면서 1위 등극을 예고했다.

박인비(30)와 박성현(25)은 2,3위로 한 계단씩 물러났다.

유소연(28)과 김인경(30)이 각각 4위와 7위에 자리했고 지난주 9위에 있던 최혜진(19)이 10위로 밀렸다.

고진영(23)이 3계단 상승한 12위, 양희영(29)이 26위에 자리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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