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6계단 상승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7.10 10:26
▲ 김세영<사진=LPGA투어>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2홀 최저타인 31언더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작성한 김세영925)의 세계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1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순위에서 김세영은 평점 4.12점을 받아 전주보다 6계단 오른 20위로 업그레이드 됐다.

박인비(30)는 9일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서 끝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 불참했지만 평점 7.85점을 받아 1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했지만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컷 탈락한 박성현(25)은 평점 7.30점을 받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아리아 주타누간(태국)이 7.26점으로 박성현과 0.04점차로 2위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KLPGA투어 소속으로는 ‘루키’ 최혜진(19)이 지난주 보다 2계단 상승해 ‘톱10(9위)’에 다시 진입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