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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영상]비올 때 선수들이 시간 때우는 법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6.28 19:00

[양산=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코리안투어 멤버만이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제61회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시작된 28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은 이른 새벽부터 장맛비가 하염없이 쏟아졌다.

에이원CC는 배수가 잘되는 까닭에 경기가 중단될 이유가 없었지만 천둥 번개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우기 때면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해부터 철저한 준비를 한 에이원CC와 KPGA 경기위원회(위원장 김태연)는 장맛비가 원망스러웠다.

오전 7시20분 출발예정이던 4조는 무려 3시간 40분이 지난 11시에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

경기가 언제 재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선수들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까?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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