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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KLPGA투어 54홀 ‘보기프리’ 경기 펼치고 우승한 이승현의 ‘생생토크’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6.11 18:43

[제주=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내가 생각한 것보다 우승을 빨리했다”

이승현은 10일 제주의 엘리시안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54홀 ‘보기프리’ 경기를 펼치고 우승했다.

그는 “엘리시안 코스가 나하고 맞지 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며 “톱10에만 들어도 만족할 수 있었는데 우승까지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승현은 3라운드까지 단 한 개의 보기도 허용하지 않았다. 티샷 미스는 아이언 샷이 보안을 해줬고 아이언 샷 실수는 어프러치가 막아줬다. 3박자가 척척 맞는 무결점 플레이다.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밝힌 이승현의 솔직한 얘기를 들어보자.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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