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조정민,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우승 드라이버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6.04 00:50

[서귀포=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조정민(24)이 2016년 4월 달랏 챔피언십과 7월 카이도 MBC플러스 여자오픈 이후 1년 11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우승 스코어는 23언더파 193타다. 193타는 2016년 배선우(24)가 E1 채리티 오픈에서 3라운드 동안 기록한 196타를 3타나 줄인 신기록이다. 또 2라운드에서 10언더파 62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적어내 지난해 이정은6(22)가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3라운드에서 기록한 36홀 최소타(128타)를 1타 경신하는 등 절정의 샷감을 뽐냈다.

이번 시간에는 조정민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2라운드 파4 2번홀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