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스윙바이블
[스윙바이블]‘300야드의 사나이’ 김태훈의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5.10 12: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태훈(33)은 2013년 코리안투어 티샷 평균 301.07야드를 때려 장타왕에 오른 선수로 통산 2승을 거뒀다.

장타를 치면서도 정교한 아이언 샷을 뽐내는 김태훈은 백스윙이 작다. 최근 미국PGA투어 선수들의 스윙 트렌드다. 그렇다고 비거리가 떨어지지는 않는다.

백스윙이 작지만 스윙궤도 내에서 힘이 아닌 상체의 꼬임과 하체를 단단히 지지하면서 가볍게 힘을 쓴다. 이번 시간에는 김태훈의 아이언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