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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바이블]이정민의 더욱 강력해진 2018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4.16 10: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8시즌 KLPGA투어 선수 중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선수는 이정민(26)과 장하나(26)로 통산 8승이다.

이정민의 첫 승은 2010년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다. 이후 2016년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까지 꼬박꼬박 정상에 올랐다.

올해 KLPGA투어 9년차가 된 이정민은 성적만 놓고 보면 지난해가 가장 힘들었다. 부상으로 전반기 대회에 거의 출전하지 못해서다.

이정민은 올해 KLPGA투어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부상에서 완벽히 회복한데다 한화큐셀이라는 든든한 스폰서까지 등에 업었다.

그래서 그런지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한 이정민은 자신감이 넘쳤다.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승수를 올렸던 2015년의 모습이다.

이번 시간에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촬영한 이정민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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