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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바이블]2018시즌 KLPGA ‘여제’들의 골프스윙 ‘안시현’편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4.12 09: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시현은 한국여자골프의 원조 ‘신데렐라’다. 뛰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2003년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우승하고 미국으로 진출해 신인왕까지 차지했다.

벌써 15년 전 일이지만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 2016년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우승으로 KLPGA투어 통산 2승을 거뒀고 지난해 삼천리 투게더오픈 준우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위에 오르며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다.

안시현은 올해 또한 우승트로피를 수집하기 위해 지난겨울 동계전지훈련에서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주 끝난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한 안시현의 따끈따끈한 2018년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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