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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바이블]‘기록 제조기’ 이형준의 페어웨이 아이언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3.12 08: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형준(26)은 KPGA 코리안투어 기록제조기로 불린다.

작년 코리안투어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우승 당시 26언더파 262타를 기록, 72홀 최저타를 세웠다.

또 2,3라운드에서는 연속 64타를 쳐 36홀 최저타수, 2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194타를 기록 54홀 최저타수 등 코리안투어 역대 최저타 기록을 싹 바꿨다.

이것뿐이 아니다. 같은 해 9월에는 티업지스윙 메가오픈 4라운드에서 이승택(22)이 작성한 12언더파 60타와 타이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형준은 지난해 코리안투어 상금순위 4위로 마무리했다. 또 한 시즌 동안 평균 드라이버 거리 282.97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9.05%, 그린적중률 73.46%를 기록했다.

다음 달 19일이면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KPGA 코리안투어 개막한다. 올해 이형준이 코리안투어의 어떤 기록을 경신할지 기대된다. 2012년 투어에 입문한 이형준은 통산 4승을 거뒀다.

이번 시간에는 이형준의 완벽한 페어웨이 아이언 샷을 감상해 보자.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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