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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즌, 제일헬스사이언스와 업무협약 체결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9.26 10:01
▲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제일헬스사이언스 강영훈 이사와 스포티즌의 도근호 부사장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티즌(대표이사 심찬구)이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이사 한상철)와 소속 선수들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지난 2016년 9월에 국내 상위제약사인 제일약품에서 신설 분할된 기업으로 ‘제일파프’와 ‘케펜텍’등 첩포제와 습포제류 및 관절염치료제, 그리고 건기식 등이 포함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스포티즌과의 업무협약 이후 스포티즌 소속의 골프, 축구, 테니스, 격투기 등 선수들에게 각종 건강기능식품과 더불어 피부 손상 시 도움을 주는 밴드, 아쿠아, 드레싱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포티즌 심찬구 대표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MOU를 통해 헬스케어 지원까지 강화된다면 스포티즌이 추구하는 토탈 스포츠 매니지먼트 서비스 구축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스포티즌은 2014년 국내 최초로 벨기에 프로축구단 AFC투비즈를 인수했으며, 장하나(LPGA)와 노승열(PGA) 등 정상급 프로골퍼들과 남자 테니스의 미래로 평가 받는 정윤성, 권순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노보드 2관왕의 주인공 이상호 등을 비롯해 50여명의 선수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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