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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팀, ‘도쿄대첩’ 나선다
임성윤 기자 | 승인 2017.07.28 11:28
▲ 2017년 여자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임성윤 기자]한국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일본 정벌에 나섰다.

무대는 29일 일본에서 열리는 ‘2017 한일정기전’이다.

한일정기전은 2008년 남자국가대표팀 교류전으로 시작해 매년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가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일본핸드볼협회 주관으로 도쿄의 코마자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한일정기전은 단판 승부다. 따라서 실수를 만회할 여유가 없다.

▲ 2017년 남자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

남자대표팀은 조영신 감독, 여자대표팀은 강재원 감독이 이끈다.

일본은 남자대표팀에 작년 리우올림픽 독일남자대표팀을 3위로 이끌고 지난 2월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을 만든 다가르 시거슨(아이슬란드)를 감독으로 영입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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