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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SK슈가글라이더즈, 팀 창단 6년 만에 정상 등극
임성윤 기자 | 승인 2017.07.12 18:52

[와이드스포츠=임성윤 기자]SK슈가글라이더즈(감독 강경택)가 여자핸드볼 최강자에 등극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12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서울시청(임오경)을 31-30, 1점차 승리를 거두고 팀 창단 6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SK슈가글라이더즈는 유소정이 10골 , 7어시스트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김온아(8골 1어시스트), 김선화(7골 1어시스트) 자매가 함께 맹활약하며 팀의 역사적인 첫 우승을 견인했다.

서울시청은 권한나, 송해림, 최수민이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타이틀방어에 나섰지만 1점차로 아쉽게 패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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