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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두산,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1위 확정
임성윤 기자 | 승인 2017.06.16 21:07
▲ [자료 사진]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두산과 상무피닉스의 경기에서 상무피닉스 이현식이 슛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

[와이드스포츠=임성윤 기자]두산(감독 윤경신)이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1위를 확정했다.

두산은 16일 경기도 의정부시의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상무피닉스(감독 조영신)를 25-24로 제압하고 2위 SK호크스와 승점차를 8점으로 벌려 남은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2015년부터 정규리그 3연패와 함께 통산 5회 우승을 달성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SK슈가글라이더즈(감독 강경택)가 광주도시공사(감독 유석진)를 28-27로 이기고 리그 1위를 굳건히 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이날 승리로 15승1무2패, 승점 31점으로 1경기를 더 치른 가운데 2위 서울시청(승점 26점)과의 격차를 승점 5점으로 벌리고 정규리그 1위를 향해 한발 더 다가 갔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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