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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두산, 남자부 1위 굳건히 하고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임성윤 기자 | 승인 2017.06.04 17:53
▲ 자료사진=두산과 충남체육회의 경기 모습<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임성윤 기자]두산(감옥 윤경신)이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1위를 굳건히 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두산은 4일 강원도 삼척의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3라운드 셋째 날 경기에서 충남체육회(감독 김태훈)을 27-21로 제압하고 시즌 성적 11승1패, 승점 22점으로 리그 1위를 확고히 했다. 또 남은 4라운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플레이오프 진출 3팀이 결정됐다.

2위 인천도시공사와 3위 SK호크스는 다음달 5일부터 펼쳐지는 플레이오프를 갖게 됐고 3팀의 최종순위는 4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남자부 경기에 이어 열린 여자부에서는 SK슈가글라이더즈(감독 강경택)가 경남개발공사(감독 최성훈)를 28-23으로 이기고 13승1무2패로 선두를 지켰다.

2위 서울시청(감독 임오경)과 3위 삼척시청(감독 이계청)의 맞대결은 서울시청이 27-26의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13승3패 승점 26점으로 2위를 고수했다. 또 1위 SK슈가글라이더즈를 승점 1점차로 추격했다.

6월4일 경기 결과

▲ 여자부

경남개발공사(2승14패) 23(전 10-14, 후 13-14)28 SK슈가글라이더즈(13승1무2패)

삼척시청(10승1무5패) 26(전 16-14, 후 10-13)27 서울시청(13승3패)

▲ 남자부

충남체육회(2승10패) 21(전 10-15, 후 11-12)27 두산(11승1패)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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