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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대표팀, 한일전 남녀 모두 완승
임성윤 기자 | 승인 2017.05.07 20:13
▲ 이동근과 성지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임성윤 기자]한국 배드민턴 남녀 대표팀이 제34회 한일국가대항 2차전에서도 승리하며 완승을 거뒀다.

7일 제주도의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3단식 2복식) 2차전에서 남자대표팀은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이동근(27)이 기선을 제압한 뒤 단식 전혁진(22)과 복식 김원호(매원고)-서승재(원광대)가 차례로 승리하며 남은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여자대표팀도 첫 주자로 나선 김효민(22.한국체대)이 90분간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하며 복식 정경은-김혜린과 단식 이장미가 연이어 승리했다.

승리가 결정된 상황에서 복식 장예나-이소희, 단식 성지현까지 모두 승리하며 5대0, 완승을 거뒀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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