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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남녀단식 이동근·성지현, 싱가포르오픈 4강 진출
강혁 기자 | 승인 2017.04.15 10:53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한국배드민턴 대표팀이 2017 싱가포르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4강에 진출했다.

한국팀은 14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4일째 8강 경기에서 남자단식 이동근(27), 여자단식 성지현(26), 여자복식 정경은·신승찬, 장예나·이소희, 혼합복식 김기정·신승찬이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

한국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혼합복식에 출전한 고성현·김하나가 우승했고 남자단식 손완호(29)가 2위, 남자복식 유연석·이용대와 여자복식 정경은·신승찬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2위 손완호는 16강전에서 세계랭킹 24위 조나단 크리스티에(인도네시아)에 발목이 잡혔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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