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삼성전자, 프리미엄 디자인 초고화질 TV겸용 모니터 출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28 10:09

 

   

올 상반기 ToC(Touch of Color) 디자인 공법을 적용한 싱크마스터 70시리즈를 출시해 '슬림 & 친환경'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힌 삼성전자가 동일한 프리미엄 디자인에 TV 기능을 추가한 초고화질(풀HD) TV겸용 모니터(모델명:P2370HD)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디자인 23인치(58cm) TV 겸용 모니터 P2370HD는 고급스러운 크리스털 느낌의 디자인 美와 초고화질(풀HD) TV 기능을 추가한 고품격 모니터다.

HDTV 튜너가 내장되어 있어 PC 없이도 다양한 장소에서 TV 시청을 즐길 수 있고, HDMI 단자를 제공해 각종 멀티미디어 장치에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고, 돌비 디지털 버전을 지원해 소리의 손실을 최소화 시키고 보다 생생한 사운드 제공을 통해 TV 시청 환경을 최적화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5.1 채널이 가능한 SPDIF 지원으로 최고 수준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다.

ToC 디자인 공법으로 만들어진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모니터 베젤과 스탠드 넥(목) 부분은 빛이 투과되면 아름다운 장미빛이 감도는 블랙 색상을 연출하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모니터 전면부(앞부분)에 스타라이트 터치 버튼을 장착해 베젤(테두리)을 터치하면 메뉴가 나타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자동으로 조명이 꺼져 깔끔한 외관을 유지한다.

5만대 1의 동적 명암비와 5ms의 응답속도로 최상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특히 풀HD (초고화질) 를 지원해 풍부한 색감과 이미지를 표현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디자인 TV 겸용 모니터는 초고화질(풀HD)로 대변되는 멀티미디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대응하는 최고의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며, "다용도 모니터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기술력과 디자인을 더욱 강화해 시장 선두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