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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전혁진·성지현, 말레이시아오픈 16강 안착
강혁 기자 | 승인 2017.04.06 10:54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전혁진(22)과 성지현(26)이 2017 말레이시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16강에 나란히 안착했다.

전혁진은 5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녀단식 32강 경기에서 이동근(27)을 상대로 1세트 22-20, 2세트 25-23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2-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열린 여자단식에 출전한 성지현도 미나츠 미타니(일본)을 맞아 1세트 21-18, 2세트 21-15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혼합복식 최솔규-채유정도 팡론후-엔위펙(말레이시아)를 1세트 22-20, 2세트 21-16, 2-0 으로 누르고 16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여자단식 세계랭킹 40위 김효민(22)은 38위 리차이신(대만)에게 1-3으로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혼합복식 김기정-신승찬도 홍콩의 리천희-추호와와 경기에서 1세트(21-17)를 먼저 따냈지만 2세트(19-21)와 3세트(17-21)를 내리 내주고 역전패했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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