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알약골프 알면 약이 되는 골프
배드민턴 대표팀, 3주 연속 동남아 원정 ‘우승사냥’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3.27 11:02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한국 배드민턴 남녀 대표팀이 3주 연속 동남아시아 원정에 나섰다.

배드민턴 대표팀의 첫 무대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인도오픈 슈퍼시리즈다.

이어 말레이시아로 이동해 쿠팅에서 다음달 4일부터 9일간 치러지는 말레이시아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를 마무리 한 뒤 같은 달 11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싱가포르 오픈 슈퍼시리즈를 끝으로 동남아 원정을 마무리한다.

참가 종목은 남녀단식(남자: 손완호, 이동근, 전혁진, 허광희. 여자: 성지현, 김효민)과 남녀복식(남자: 유연성/김재환, 김기정/최솔규. 여자: 정경은/신승찬, 장예나/이소희, 김하나/채유정), 혼합복식(유연성/김하나, 최솔규/채유정, 김기정/신승찬, 김재환/이소희)이다.

지난 13일 영국에서 막을 내린 전영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여자복식에서 5년 만에 우승한 장예나와 이소희 조는 상승세를 이어 3개 대회 ‘싹쓸이’ 우승에 도전한다.

또 같은 대회 여자단식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한 세계랭킹 2위 성지현도 3개 대회 여자단식 우승 독식을 노린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