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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SK핸드볼코리아리그…삼척시청 1위 탈환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3.25 19:28
▲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1라운드 여자부 삼척시청과 서울시청의 경기에서 삼척시청 정지해가 슛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핸드볼협회>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8개팀 중 상위 4개 팀이 매 경기 승패에 따라 1위에서 4위까지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는 것.

25일 경기도 의정부의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핸드볼코리아리그 1라운드 5주차 둘째 날 경기에서 삼척시청(감독 이계청)이 27-24(전반 14-12)로 서울시청(감독 임오경)을 물리쳤다.

5승1무1패, 승점 11점을 기록한 삼척시청은 SK슈가글라이더즈를 하루 만에 끌어내리고 1위에 복귀했다.

부산시설공단(김독 강재원)도 인천시청과 치열한 접전 끝에 26-23으로 승리하며 5승2패, 승점 10점으로 2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가 없던 SK슈가글라이더즈는 1위에서 하루 만에 3위로 물러났다.

오늘의 경기 결과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5승2패) 26(전 15-13, 후 11-10)23 인천시청(3승1무3패)

삼척시청(5승1무1패) 27(전14-12, 후 13-12)24 서울시청(4승3패)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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