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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팀 '여자단·복식 혼합복식' , 전영오픈배드민턴 8강 진출
윤영덕 기자 | 승인 2017.03.10 12:59

[와이드스포츠=윤영덕 기자]2017 전영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이 3일째 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대회 3일째 16강 경기에 출전한 여자단식 성지현(26), 여자복식 장예나-이소희 조(2대0), 정경은-신승찬 조(2대1), 혼합복식 유연성-김하나(2대0)가 모두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3위 성지현은 임푸이잎(홍콩)에게 첫 세트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3세트를 내리 따내고 정상을 향해 순항을 이어갔다. 정경은과 신승찬도 첫 세트를 내주었짐나 내리 2,3세트를 따내고 8강에 안착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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