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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전영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 16강 안착…손완호 ‘발목부상 기권’
윤영덕 기자 | 승인 2017.03.09 11:24
▲ 성지현<대한배드민텁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윤영덕 기자]여자단식 세계랭킹 3위 성지현(26)이 2017 전영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 16강에 안착했다.

성지현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대회 2일째 32강 경기에서 피트리아니 피트리안(인도네시아)를 2대0(21:18, 21:12)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개인전 5종목에서 여자복식 장예나-이소희 조도 독일의 요한나와 라라 조를 2대0(21:11, 21:5), 정경은-신승찬 조도 태국을 2대0(21:19, 21:19), 혼합복식의 유연성과 김하나도 인도의 파라나 제리 초프라와 레디 쯔키(인도)를 접전 끝에 2대0(21:19, 22:20)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합류했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4위 손완호(29)는 경기 중 발목부상으로 기권해 대표팀 전력에 큰 차질을 빚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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