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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팀, 전영오픈 슈퍼시리즈 '우승 사냥'
강혁 기자 | 승인 2017.03.06 08:51
▲ 손완호<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대한민국 배드민턴 스타들이 영국 원정길에 나선다.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17 전영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강경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남자단식 세계랭킹 4위 손완호, 여자단식 세계랭킹 3위 성지현(여자단식)을 포함 12명이 우승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남자복식에서 이용대와 손발을 맞춰 3위에 오른 유연성은 김하나와 함께 혼합복식에 출전한다. 최솔규·채유정도 ‘찰떡궁합’을 앞세워 혼합복식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대표팀이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슈퍼시리즈 프리미어급 대회로 대한국 배드민턴 간판선수들이 모두 참가한다.

▲ 2017 전영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 선수단 명단

감독 : 강경진(대한배드민턴협회)

코치 : 김지현(대한배드민턴협회), 나경민(대한배드민턴협회), 박태상(대한배드민턴협회), 최민호(대한배드민턴협회)

남자선수 : 유연성(수원시청), 손완호(김천시청), 전혁진(동의대), 최솔규(한국체대)

여자선수 : 장예나(김천시청), 김하나(삼성전기), 정경은(김천시청), 성지현(MG새마을글고), 이소희(인천공항공사), 신승찬(삼성전기), 채유정(삼성전기), 김효민(한국체대)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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