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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포토]SK핸드볼코리아리그 4주차 둘째 날 이모저모
강혁 기자 | 승인 2017.02.25 18:57
▲ 남자부 두산과 SK호크스의 경기에서 SK호크스 정대검이 슛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핸드볼협회>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25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SK핸드볼코리아리그 4주차 둘째 날 경기가 펼쳐졌다.

남자부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두산은 SK호크스의 일격을 받아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서울시청이 1위를 달리던 SK슈가글라이더즈를 제압하고 시즌 첫 리그 1위에 등극하며 2연패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인천시청도 최약체인 경남개발공사를 5연패 수렁으로 몰아넣고 귀중한 승점을 챙겼다.

▲ 남자부 두산과 SK호크스의 경기에서 SK호크스 정수영이 슛을 하고 있다
▲ 남자부 두산과 SK호크스의 경기에서 두산 박찬영 골키퍼가 SK호크스 임재서의 슛을 막고 있다
▲ 남자부 두산과 SK호크스의 경기에서 두산 정의경이 슛을 하고 있다
▲ 여자부 서울시청과 SK 슈가글라이더즈의 경기에서 서울시청 송해림이 슛을 하고 있다
▲ 여자부 인천시청과 경남개방공사의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 박새영 골키퍼가 인천시청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 여자부 인천시청과 경남개방공사의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 원미나가 득점에 성공한 후 김보은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여자부 인천시청과 경남개방공사의 경기에서 인천시청 김진실이 슛을 하고 있다
▲ 여자부 인천시청과 경남개방공사의 경기에서 인천시청 오영란 골키퍼가 경남개발공사 전나영의 슛을 막고 있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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