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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서울시청, 초반 부진 탈출은 언제쯤
강혁 기자 | 승인 2017.02.14 15:08
▲ 시즌 초반 부진에 빠진 서울시청<사진제공 대한핸드볼협회>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서울시청(감독 임오경)이 ‘2017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부진에 빠졌다.

2016 핸드볼 리그 우승팀인 서울시청은 전력보강 없이 2017시즌을 시작했다. 코리아리그 2주째 경기결과는 1승 2패다. 지난해 우승팀으로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지난해 코리아리그 득점왕에 오른 권한나가 3경기에서 21득점을 올려 3위에 올라 이름값을 하고 있다. 최수민도 15골을 보태 9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김선해(9골), 송해림(8골), 송지영, 김이슬(각 5골)의 공격력이 뒤를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

서울시청은 오는 17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홈팀 인천시청을 상대로 부진탈출에 총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SK호크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시즌 첫 승을 올린 충남체육회(감독 김태훈)도 홈팀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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