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알약골프 알면 약이 되는 골프
[배드민턴]정은경·신승찬, 2016년 최우수선수 선정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2.08 17:34
▲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정경은과 신승찬<사진제공 대한배드민턴협회>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정경은과 신승찬이 2016 배드민턴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8일 올림픽 회관에서 지난해 배드민턴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표창식을 거행했다.

정경은과 신승찬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에서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선수에는 광주체육중학교 안세영, 최우수지도자상은 백종현 mg새마을금고 여자배드민턴단 감독이 선정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표창식에 이어 2016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심의와 201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