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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남자핸드볼 신생구단 'INOUT' 창단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2.08 09:59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남자 핸드볼 신생 구단이 창단된다.

IT스포츠 구단주이자 한국의 유산 서정일 회장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핸드볼 여자대표팀 임영철 감독을 창단추진위원장 위촉과 함께 총감독에 임명하고 창단 절차에 착수했다.

팀명을 ‘INOUT'로 정한 IT스포츠는 지난달 25일 선수단을 확정하고 4월 초 창단식 예정이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016년 리우올림픽 이후 국내 핸드볼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행복한 핸드볼’을 기치로 내걸고 다양한 중장기 핸드볼 발전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따라서 남자 핸드볼 구단이 새롭게 창단되면 국내 핸드볼 발전과 저변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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