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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사장, 국기원에서 명예단증 받아
윤영덕 기자 | 승인 2017.02.07 18:58
▲ 오현득 국기원 원장(왼쪽)이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국기원>

[와이드스포츠=윤영덕 기자]국기원(원장 오현득)이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7일 국기원을 방문한 정 사장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명예단증 수여는 태권도가 지난 세계적 인프라를 확대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이뤄지면서 마련됐다.

오 원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한류 브랜드”라며 “태권도라는 소중한 자산을 적극 활용해 세계인들의 마음속에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심는데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 또한 “평상시에 한류의 원조 격인 태권도가 지닌 문화적 가치를 피부로 실감하고 있었다”며 “태권도 명예단증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인 태권도를 통해 한국관광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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