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와이드 TV 여행
[와이드TV여행]'화려함의 극치' 치앙라이 ‘왓 프라 씽’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2.02 10:53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치앙라이는 치앙마이와 더불어 태국 북부의 대표적인 도시로 1262년 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하는 멩라이 왕이 세운 란나 왕국의 중심지다.

치앙라이에서 가장 오랜된 사원은 에메랄드 불상이 발견된 왓 프라 깨우와 수코타이 시절부터 내려오던 프라 씽 불상이 안치되었던 ‘왓 프라 씽’이다.

프라 씽 불상은 현재 방콕의 같은 이름의 사원인 왓 프라 씽으로 옮겨져 복제품이 안치되어 있다.

왓 프라 씽은 왓 프라 깨우와 함께 태국 북부 건축양식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다. 화려한 황금장식의 사원을 감상해 보자.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