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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2016 BMF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우승 좌절
강혁 기자 | 승인 2016.12.19 08:37
▲ 여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성지현<사진제공 대한배드민턴협회>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성지현(25)이 2016 BMF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마스터즈 파이널 여자단식에서 우승문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성지현은 1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여자단식 대회 5일째 결승경기에서 대만의 태추잉과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였지만 0대2(14:21, 13:21)으로 패해 이 대회 첫 승에 꿈을 날렸다.

성지현은 이번대회에 출전한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대회 한국은 혼합복식, 남녀복식, 남녀단식 등에 대거 출전했지만 손완호(남자단식)와 장예나, 이소희(여자복식)가 각각 3위의 성적을 냈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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