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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윤·박해만, 2016 자랑스런 태권도인 상 포장 수훈
강혁 기자 | 승인 2016.12.09 14:29
▲ 2016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사진제공 국기원>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2016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에 이교윤 국기원 원로와 박해만 전 국기원 시범단 단장이 국기장(포장)을 수훈했다.

국기원(원장 오현득)은 9일 리츠칼튼호텔에서 태권도 원로와 17개 시도태권도협회 관계자 등 400명이 참석한 시상식에서 이 같이 발표했다.

4개 부문으로 나눠지는 포상은 지도자 부문에 김정록 국긱원 태권도 9단 고단자 회장, 선수무문은 오혜리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경영부문에는 김선수 시흥시태권도협회 회장, 심사·심판부문은 박경선 국기원 기술심의회 심판분과 위원장이 수상에 영광을 차지했다.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은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 각 국가태권도협회를 비롯한 태권도 단체들로부터 태권도 보급 및 발전에 공헌한 2명을 부문별로 추천받아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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