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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버디 퍼팅을 앞둔 신지애, '신중하게~'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12.04 14:03
▲ 10번홀(파4)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확인하고 있는 신지애.

[와이드스포츠(나고야)=최웅선 기자]4개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총상금 1억 엔) 최종라운드 싱글 매치 결승전이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에서 열렸다.

신지애(28)가 10번홀(파4)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확인하고 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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