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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하는 김해림과 이승현, ‘환상의 호흡’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12.02 15:57

[와이드스포츠(나고야)=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호주여자프로골프(ALPG)가 참가하는 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총상금 1억엔)’가 2일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 골프장(파72.6500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김해림(27)과 이승현(25)이 포섬 매치플레이 도중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기뻐하고 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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