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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2016 밀양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폐막
강혁 기자 | 승인 2016.11.27 14:42
▲ 2016 밀양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경기장면<밀양시 제공>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2016 밀양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

27일 경남 밀양의 밀양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경기에서 17세 미만 혼합복식에서 김문준(광명북고)과 이유림(장곡고), 19세 이하 혼합복식에서 강민혁(매원고)과 심유진(충주여고)이 우승했다.

19세 미만 남자단식에서는 우승훈(인천해양과학고), 여자단식은 송현주(청송여고), 17세 미만 여자단식은 백하나(청송여고), 15세 미만에서는 진용(당진중)과 안세영(광주체중)이 각각 남자단식과 여자단식에서 우승했다.

13세 미만에서는 김애린(안남초)이 여자단식에서 정상에 올랐고 19세 미난 여자복식에서 성아영/성나영(유봉여고) 자매가 우승했다.

17세 미만 남자복식은 김동휘, 왕찬(이상 서울체고), 여자복식에서는 안채현, 이유림(이상 장곡고)이 정상을 밟았다.

15세 미만 여자복식은 안세영과 유아연(이상 광주체중), 13세 미만 여자복식에서는 김애린, 김서현(이상 안남초)이 우승에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7개국 19세 이하 9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난 21일 128강 경기를 시작으로 7일간 열전을 펼쳤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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