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알약골프
[배드민턴]최솔규-채유정, 2주 연속 결승진출 좌절
강혁 기자 | 승인 2016.11.26 18:58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최솔규(21.한체대)와 채유정(21.삼성전기) 4강 경기에서 또 패했다.

최솔규와 채유정은 26일 홍콩 카오룽에서 열린 2016 홍콩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혼합복식 4강 경기에서 혼합복식 세계 5위 인도네시아의 프라빈 조르단과 데비 수산토에게 1대2(21-19, 18-21, 18-21) 역전패 했다.

지난주 중국에서 끝난 중국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에서도 4강에 진출해 우승을 눈앞에 두고서 당시 세계랭킹 7위 톤토이 아마드-릴리야나 낫시(인도)에 무릎을 꿇었다.

최솔규와 채유정은 2주 연속 4강 경기에서 인도네시아의 벽을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