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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중국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16강 진출’
강혁 기자 | 승인 2016.11.17 10:41
▲ 16에 진출한 성지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성지현(25)이 2016 중국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여자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성지현은 지난 15일부터 중국 푸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 2일째 32강 경기에서 태국의 닛촌 진다풀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남자단식 32강 경기에 나선 손완호(28)는 웨이 남(홍콩)을 상대로 1세트를 내주고 2세트를 접전 끝에 가져와 3세트 역전을 노렸으나 아쉽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복식에 출전한 유연성과 김재환은 인도의 마르쿠스 페날디 지든과 케빈 산자야 수카물조 조를 상대로 0::2 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는 20일까지 치러진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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