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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기업 연합작전 전개
강혁 기자 | 승인 2016.10.21 15:27
▲ 한국관광공사와 베트남 진출 기업의 협약식<한국관광공사 제공>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한국관광공사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기업과 연합작전을 전개해 화제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0일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방한 여행 수요를 창출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21개 한국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가한 기업은 대우건설, 롯데그룹사(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등), 시노펙스, 신한베트남은행, 실크로드, CJ E&M, CJ Food Vietnam, 에버피아, aT센터 하노이, 오뚜기, 헤리즈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이다

이들 기업은 내년부터 고객 특별판촉행사 개최를 비롯해 매장 내 한국홍보영상 상영 및 홍보 포스터 게시, 방한상품 경품 이벤트, 직원대상 한국관광 인센티브 실시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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