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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사진으로 보는 ‘천년사찰’ 홍룡사와 홍룡폭포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10.04 10:58
▲ 룡사 관음전과 홍룡폭포 맨 윗단

[와이드스포츠(양산)=최웅선 기자]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밤낮으로 비를 뿌리더니 잔뜩 찌푸린 하늘이지만 잠시 그쳐 경남 양산의 8경 중 제4경인 홍룡폭포에 올랐다.

천룡이 무지개를 타고 승천했다는 홍룡폭포는 신라시대 고승인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대사는 이 사찰에서 당나라 승려 천명에게 ‘화엄경’을 설법했고 승려들은 이 절 옆에 있는 폭포에서 몸을 씻었다.

홍룡사와 홍룡폭포가 위치한 천성산의 원래 이름은 원적산이었으나 승려 천 명이 모두 득도해 성인이 되었다고 해 천성산으로 바뀌었다.

▲ 홍룡사 일주문
▲ 가홍정
▲ 홍룡사에서 본 홍룡폭포
▲ 산신각과 홍룡폭포가 잘 어우러진 한 폭의 동양화다
▲ 이끼가 낀 계단 위헤 늘어선 동자승 인형
▲ 폭포 바위 아래 핀 라일락
▲ 이름모를 들꽃
▲ 홍룡사 대웅전 앞 약수
▲ 홍룡사 무설전
▲ 작은 돌탑
▲ 책 읽는 동자승 인형에 도토리 껍데기를 씌워 더벅머리를 만들었다
▲ 폭포 절벽 아래 핀 구절초
▲ 폭포의 웅장함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 구름다리에서 내려다 본 홍룡폭포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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