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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클롬펜하우어, ‘매서운 눈빛으로 득점을 노린다’
윤영덕 기자 | 승인 2016.08.27 16:01
▲ 테레사 클롬펜하우어가 결승 경기에 임하고 있다.

[와이드스포츠(구리)=윤영덕 기자]27일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구리시시립체육관에서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결승 경기가 열렸다.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대륙에서 총 16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4개조로 예선 리그전을 펼친 뒤 각조 상위 2명이 8강 토너먼트에 통해 세계랭킹 1위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와 24위 이미래(21)가 결승에 올랐다.

테레사 클롬펜하우어가 결승 경기에 임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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