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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김민아, ‘기회는 반드시 온다~’
윤영덕 기자 | 승인 2016.08.26 14:06
▲ 김민아가 예선 3차 경기에 임하고 있다.

[와이드스포츠(구리)=윤영덕 기자]26일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구리시시립체육관에서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대륙에서 총 16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4개조로 예선 리그전을 펼치게 되며 각조 상위 2명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한국에서는 세계랭킹 6위 이신영과 세계랭킹 24위 이미래, 주최국 와일드 카드를 받은 세계랭킹 30위 김민아가 참가해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

김민아가 예선 3차 경기에 임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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