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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주력 신제품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1.24 01:38
2009년 주력 신제품
드라이버(3종)
컨셉; 비거리신상대 이론X를 적용(비거리업, 헤드안정, 감각향상, 궤도안정) 성능을 주관하는 요소를 제어해 최적화 한 것.

x-drive 701(중상급) ; 조작성중심설계로 페이드, 드로우의 뛰어난 조작성과 강탄도를 겸비한 드라이버로 하드히터용 모델.
   
x-drive 701G(중상급); 고탄도의 스트레이트로 날리기위한 제품으로 강탄도를 요구하는 상급자에게 추천모델
x-blade GR(중급);어드레스에 안심감을 주는 환형형상으로 오토매틱 파워 드로우 설계를 채용. 비거리를 추구하는 중상급자 추천모델.

우드 (2종)
x-drive701 FW(상급); 드라이버와 동일
x-blade GR FW(초,중급)훅페이스; 드라이버와 동일

아이언(3종)
x-blade 701 ; (하프캐비티 형상의 마그네슘 합금의 진동감소 상급자용)
엄섬된 타감, 조작성, 안정성을 겸해 마음먹은 대로의 탄도를 구현, 스위트에어리어 확대, 마그네슘의 합금 콤퍼지트로 진동을 흡수해 제어하며
기분좋은 타감을 얻을 수 있음.

x-blade GR C1 ;(타감좋은 연철단조로 초중급자 골퍼도 무난하게 사용)
세미라지 헤드의 연철단조로 솔부분의 저중심, 파워로포트 설계로 고탄도의 비거리 제공, 헤드의 형상이 세미라지이지만 정통페이스형상이므로 중급자도
위화감없이 편안히 사용.

x-blade GR P1 ; (포켓 캐비티 구조로 중급골퍼 사용)
X-BLADE GR C1 모델보다 한층 깊은 심중심화를 달성, 중량배분으로 인한 관성모멘트 확대 파워로프트로 스윗에어리어 확대 안정된 탄도
타감좋은 연철단조로 무난한 사용감을 전해줌.


TOURSTAGE X01 B+(3피스) ; 그린주변의 스핀, 필링성능을 추구하는 골퍼용.
어프로치 스핀성능과 클럽페이스에 달라붙는 느낌을 추구한 제품으로 x-01 시리즈중 최대코어를 채용해
고타출, 저스핀화를 추구한다. 중탄도의 심리스344딤플로 바람으로 강한 큰 비거리를 실현함.

TOURSTAGE X01 G+(4피스); 비거리와 스핀성능중시 골퍼용.
모든아이언에서 뛰어난 컨트롤성능을 발휘, 고속영역에서의 양력을 억제해 안정감있는 탄도실현,
고 내구 하이스핀 소프트 우레탄 박형커버로 마일드한 기분좋은 필링을 얻을 수 있음.


위의 제품들은 2월말에서 3월초 출시예정입니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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